아이폰 사진 링크 자동연결 해제 방법 (라이브 텍스트 끄기 10초 해결)
아이폰 카메라로 서류나 잡지를 찍다 보면, 사진 속 웹사이트 주소나 전화번호에 자꾸 노란색 체크 표시가 뜨면서 인터넷 창이 열리곤 합니다. 이 기능은 '라이브 텍스트(Live Text)'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지만, 의도치 않게 클릭 되어 불편함을 유발하기도 하죠. 오늘은 아이폰 갤러리(사진 앱)에서 링크 자동 연결을 해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을 정리해 드립니다. ■ 아이폰 사진 링크 연결이 생기는 이유? 애플의 iOS에 탑재된 라이브 텍스트 기능 때문입니다. 인공지능이 이미지 속의 글자를 인식하여 복사, 번역, 링크 연결 등을 도와주는 기능인데, 이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사진 속 모든 텍스트가 '클릭 가능한 버튼'처럼 작동하게 됩니다. ■ 아이폰 라이브 텍스트 기능 끄는 법 (단계별 가이드) 사진 앱에서 링크가 뜨지 않게 하려면 설정에서 기능을 완전히 비활성화해야 합니다. 1. 설정 앱 실행 및 일반 접속 아이폰의 기본 [설정] 앱을 실행한 뒤, 화면을 조금 내려 [일반] 항목을 탭합니다. 2. 언어 및 지역 설정 이동 중간쯤 위치한 [언어 및 지역] 메뉴로 들어갑니다. (카메라 설정이 아니라 언어 설정에 있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!) 3. 라이브 텍스트 비활성화 화면 가장 하단에 위치한 [라이브 텍스트] 항목을 찾으세요. 현재 초록색으로 켜져 있다면, 클릭하여 회색(OFF) 상태로 바꿔줍니다. Tip: 만약 카메라 촬영 중에만 이 기능이 나타나는 것이 싫다면, [설정 > 카메라 > 탐지된 텍스트 표시]만 따로 끄셔도 됩니다.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이미 찍힌 사진(갤러리)에서 링크가 걸리는 것이 싫다면 반드시 위 방법대로 언어 및 지역 에서 꺼주셔야 합니다. ■ 설정 후 변경되는 점 사진 앱에서 글자를 눌러도 인터넷 창(Safari)이 뜨지 않습니다. 실수로 전화번호를 눌러 전화가 걸리는 일이 방지됩니다. 다시 기능을 쓰고 싶을 때는 동일한 경로로 들어가 스위치를 켜주기만 하면 됩니다. 맺음말 아이폰의 ...